대동법 균역법 차이

한능검에서 자주 섞여 나오는 조선의 토지·수취 제도 짝입니다. 지문에 아래 단서가 보이면 누구인지 바로 가려낼 수 있어요. 선지에는 상대의 업적이 오답으로 섞여 나옵니다.

대동법균역법
단서선혜청, 공인, 1결당 12두,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영조 때 시행, 군포 1필, 결작, 선무군관포
내용
  • 공납을 특산물 대신 쌀·베·동전으로 내게 하였다.
  • 선혜청에서 업무를 담당하였다.
  •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하였다.
  •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다.
  • 군포를 1년에 2필에서 1필로 줄였다.
  • 토지 1결당 쌀 2두의 결작을 거두었다.
  • 일부 상류층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두었다.

이런 자료가 나오면

대동법 — 집집마다 특산물을 바치던 방식을 바꾸어 토지 1결당 쌀 12두를 거두었다. 관청은 필요한 물품을 이 쌀로 상인에게 사들였다.

균역법 — 백성이 내던 군포를 절반으로 줄이고, 모자라는 재정은 땅에 덧붙여 거두는 세금과 어장·염전·선박에 매기는 세금으로 채웠다.

이 둘만 6문제 풀기조선 후기 문제

같이 헷갈리는 짝

과전법 vs 직전법 · 영정법 vs 대동법 · 영정법 vs 균역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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